콘텐츠바로가기

'마녀보감' 김새론 "위안부 문제, 반드시 기억해야" 개념 발언

입력 2016-04-11 16:12:08 | 수정 2016-04-11 16:12:08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녀보감 김새론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마녀보감 김새론 / 사진 = 한경DB


마녀보감 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드라마 '마녀보감'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그의 개념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방송된 KBS 특별극 '눈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새론은 기자간담회에서 "위안부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촬영하면서 많이 추웠고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그 시대의 분들이 저희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이 히드셨지 않느냐"라며 "그래서 힘들다고 말을 못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새론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