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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기독자유당 홍보 영상서 "간통죄 부활시켜라"

입력 2016-04-11 16:30:15 | 수정 2016-04-11 16: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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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기독자유당 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서정희 기독자유당 영상 캡처


배우 서정희가 기독자유당의 정당 홍보 영상에서 간통죄 부활을 주장했다.

기독자유당은 지난 7일 서정희를 모델로 4·13 총선 정당 홍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 속 서정희는 "저는 가정이 깨어지는 아픔을 당했다"며 "기독자유당의 정책 중 간통죄 부활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정책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 많은 가정이 저희 가정처럼 무너지고 있다. 국민 여론의 49%가 간통죄를 부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정당투표는 기호 5번 기독자유당을 꼭 찍어주셔서 동성애와 이슬람으로부터 가정을 지킵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서정희는 전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1년 간의 이혼소송을 마무리한 뒤 32년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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