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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소연-이상우, 애정 가득 손장난 포착 '달달함 폭발'

입력 2016-04-12 08:34:05 | 수정 2016-04-12 08: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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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소연-이상우 /스토리 플랜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가화만사성' 김소연-이상우 /스토리 플랜트 제공


'가화만사성' 김소연-이상우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아이컨택으로 특급 커플케미를 과시했다.

12일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측은 김소연과 이상우의 물오른 커플케미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해 설렘을 자극한다.

극중 봉지커플 김소연-이상우는 순수하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상우는 반짝이는 은색 나뭇잎 소품을 가지고 김소연 뒤에서 날개를 만들어 주며 ‘천사 김소연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상우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김소연의 수줍은 미소는 풋풋한 커플이 꽁냥꽁냥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해 설렘을 유발하며 촬영 쉬는시간에도 달달함이 폭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어 두 사람의 ‘꿀 뚝뚝' 아이컨택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상우는 두 손으로 김소연의 어깨를 박력 있게 감싸며 김소연을 바라보고 있고 김소연은 이상우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있다. 서로를 향한 눈빛은 실제 연인 포스까지 풍겨 앞으로 봉지 커플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그런가 하면 김소연과 이상우는 병원 놀이방에서 로맨스를 부르는 ‘두근두근’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떨어진 거리에서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드라마 속 달달케미의 비결이 눈빛으로도 통하는 ‘환상호흡’임을 보여준다. 이처럼 김소연과 이상우의 커플케미는 나날이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가화만사성 제작진 측은 "김소연과 이상우는 회를 거듭할 수록 서로 더욱 가까워지며 촬영장에서환상 커플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4회 김소연의 이혼 선언 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봉지커플'의 로맨스가 어떤 변화를 맞을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달라"고 전했다.

김소연-이상우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봉지커플 응원해요", "김소연 이상우는 힐링커플~", "봉지커플 케미 좋아요~무한 응원합니다", "아이컨택 하는 거 완전 설레", "봄에 딱 어울리는 커플! 얼른 잘 되게 해주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의 좌충우돌 소동과 이를 해결해가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봉씨 가문 성장기로,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와 웃음이 만발하는 봉가네 이야기에 힘입어 높은 시청률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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