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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연하男 욕심? "송중기는…"

입력 2016-04-12 10:02:57 | 수정 2016-04-12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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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 사진 = 태양의 후예기사 이미지 보기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 사진 = 태양의 후예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미쓰비시의 광고를 거절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아궁이'에서는 어린 남자 배우들과 촬영하는 여배우들의 '이모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기자는 "송혜교는 조인성 현빈과 연기를 했는데 외모적인 부분에 대한 요구가 없었다. 외모보다 연기에 승부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특히 송중기와의 호흡에 송혜교는 '송중기는 자주 아프다. 나보다 나이 먹은 것 같다. 더 어린 배우와도 연기해보고 싶다'고 쿨하게 얘기한다"고 덧붙이며 송혜교의 연기 욕심을 칭찬했다.

한편, 최근 송혜교가 전범기업으로 알려진 일본 미쓰비시의 자동차 광고를 거절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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