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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뇌섹녀 면모…4개국어에 유학까지?

입력 2016-04-12 10:28:58 | 수정 2016-04-12 1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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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 사진 = 한경DB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를 거절해 화제인 가운데 송혜교가 뇌섹스타 명단에 오른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송혜교는 뇌섹스타 3위에 올랐다.

방송에 따르면 송혜교는 세계 최초 온라인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아시아 홍보대사를 맡아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 발음과 억양을 뽐냈다. 또 미국 독립 영화 '페티쉬'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80% 이상의 영어 대사를 소화했다.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에서는 화려한 중국어 실력도 드러냈다. 특히 송혜교는 꾸준히 영어 회화 수업을 받았고 발음이 안 된다고 생각하자 뉴욕으로 3개월간 어학연수를 떠나 영어 공부에 집중했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근 송혜교가 전범기업으로 알려진 일본 미쓰비시의 자동차 광고를 거절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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