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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이준석 PD "AOA 덕후 됐다" 고백

입력 2016-04-12 14:26:54 | 수정 2016-04-12 1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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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채널AOA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사진=변성현 기자


'채널AOA'의 이준석 PD가 'AOA 덕후(오타쿠)'임을 인정했다.

12일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장르 정복 리얼리티 '채널AOA'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준석 PD는 "예전에는 평범한 사람 수준으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덕후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AOA의 매력을 발견했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대해 "아직 치명적인 매력은 발견하지 못했다. 3-4번정도 촬영 했는데, 그 안에 AOA의 치명적인 매력을 찾아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채널AOA'는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전 멤버가 참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태그라인에 따라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방송에서 AOA는 20대 여성들의 로망을 담은 오피스 리얼리티부터, 뷰티 리얼리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예정.

방송 당일 AOA가 직접 참여한 5~8개의 클립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 된다. 오는 12일 오후 7시 디지털 생중계와 밤 12시 온스타일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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