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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초아 "'굶기고 싶다'는 댓글에 그만…"

입력 2016-04-12 14:50:55 | 수정 2016-04-12 1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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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초아, 지민 관심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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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OA' 초아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와 지민이 관심사를 공개했다.

12일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장르 정복 리얼리티 '채널AOA'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최근의 관심사에 대해 초아는 "전보다 살이 많이 찐 편"이라면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초아는 "'굶기고 싶다'는 댓글을 봤다. 그래서 런닝머신을 고르고 있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지민은 "요즘 체력이 많이 안좋아지는 것이 티가 난다. 머리도 많이 빠지는 편"이라고 다소 충격적인 근황을 토로했다.

그는 "그래서 영양제에 관심이 많다"면서 "이것저것 찾아먹고 있는 중이다. 젤리로 된 영양제를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채널AOA'는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전 멤버가 참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태그라인에 따라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 방송에서 AOA는 20대 여성들의 로망을 담은 오피스 리얼리티부터, 뷰티 리얼리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예정.

방송 당일 AOA가 직접 참여한 5~8개의 클립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 된다. 오는 12일 오후 7시 디지털 생중계와 밤 12시 온스타일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사진=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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