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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가인의 충격 폭로

입력 2016-04-12 15:01:08 | 수정 2016-04-12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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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나르샤 / 사진 = 한경DB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나르샤의 주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가인이 출연해 "누군지 말은 안 하겠는데 술만 마시면 화장실에서 자는 분이 있다"고 말했고, 이에 서인영은 "왠지 나르샤 같다"고 추측했다.

서인영의 말을 들은 가인은 "맞아요"라며 "어머 말해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나르샤가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올 가을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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