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날 보러와요' 청불 핸디캡 안고…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입력 2016-04-14 09:48:28 | 수정 2016-04-14 09:48:28
글자축소 글자확대
'날 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기사 이미지 보기

'날 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영화 '날, 보러와요'가 개봉 일주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날 보러와요'는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을 안고도 입소문을 타고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하루 동안 103,23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585,33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4/14(목) 오전 7시 50분 기준)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개봉 2주차에 들어 선 '날 보러와요'는 '시간이탈자', '해어화', '헌츠맨: 윈터스 워' 등 쟁쟁한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발휘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