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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심은하 내조 원하지 않는다?…"심은하 남편으로 기억될까봐"

입력 2016-04-14 10:29:39 | 수정 2016-04-14 10: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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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지상욱 / 사진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심은하 지상욱 / 사진 = JTBC 방송 캡처


지상욱 심은하

지상욱 의원이 중구성동구을에서 당선된 가운데, 과거 그에 대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심은하와 지상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지인들 말에 따르면 지상욱 전 대변인이 심은하의 내조를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본인은 지상욱의 아내 심은하를 원했던 거지 심은하 남편 지상욱으로 기억되는 걸 우려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욱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38.0%를 기록하며 서울 중구·성동구 의원으로 당선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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