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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송중기…'태양의 후예' 인기 타고 항공사 모델로

입력 2016-04-14 15:48:22 | 수정 2016-04-14 1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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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제주항공’의 새 얼굴로
송중기, 제주항공 모델 낙점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송중기, 제주항공 모델 낙점 /한경DB


'태양의 후예'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송중기가 항공사의 전속 모델로 낙점됐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측은 14일 "송중기가 제주항공의 새 얼굴로 발탁,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송중기의 모델 기용은 한류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가장 뜨거운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항공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이다.

이에 송중기를 제주항공의 25개의 국제선 정기노선과 함께 중국 양저우, 산터우, 쉬저우, 마카오, 대만 타오위안 등 6개의 국제선 부정기 노선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송중기는 향후 1년여 동안 제주항공의 인쇄광고와 각종 온·오프라인 영상물, 항공기 내·외부 광고 등을 통해 제주항공의 얼굴로 활약할 계획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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