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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평균 근속연수 12년…신입사원 평균 연봉 보니 '이 정도였어?'

입력 2016-04-14 16:41:00 | 수정 2016-04-14 1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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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평균 근속연수 12년 / 비엔티 뉴스

대기업 평균 근속연수 12년

대기업 근속연수가 평균 12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대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3893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3773만원) 대비 3.2% 인상된 수준이다. 특히 올해 대기업 신입직 평균연봉은 중소기업 신입직 평균연봉(2455만원)보다 1438만원이 높아, 기업 간 연봉격차가 지난해(1283만원 차이)보다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별로는 대기업 신입직이 평균 389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공기업 신입직이 평균 3288만원으로 다음으로 높았다. 이어 외국계기업 신입직이 평균 3277만원, 중소기업 신입직이 평균 2455만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SK에너지로 평균 21년을 근무하고 있었으며 여천NCC가 19.8년으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아자동차(19.6년), KT(19.3년), 한국전력공사(18.5년), 포스코(18년) 등이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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