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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과거 왕따설 돌자…"강성훈, 김재덕 때문에 팀 탈퇴할 뻔"

입력 2016-04-14 17:42:41 | 수정 2016-04-14 1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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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가 '무한도전'을 통해 방송에 나서는 가운데, 젝스키스 왕따설 해명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재덕은 "젝스키스 활동 당시 잘 살던 멤버들이 이재진과 김재덕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재덕은 "데뷔 전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을 탈퇴할 뻔했다"며 "내 사투리 때문이었다. 경상도 특유의 직설화법이 공격적으로 들려서 탈퇴하겠다고 했었다. 그거 말곤 뭐"라고 밝혀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한편 젝스키스는 14일 MBC '무한도전'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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