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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새내기 된 송소희 "국악으로 재해석한 흥겨운 무대"

입력 2016-04-16 19:48:04 | 수정 2016-04-16 1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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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불후의명곡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불후의명곡



'불후의명곡' 송소희가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는 '작곡가 김동찬 편'으로 김경호·김태우·손준호·배다해·유성은·송소희·마틸다(해나, 단아, 세미, 새별)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불후의명곡'에서 국악과 새내기가 됐다고 밝힌 송소희는 "일단은 국악하는 동기들을 사귀어봐서 너무 좋다. 술 마시고 밥 먹고 하면 '얼씨구'하기도 한다"고 대학 생활을 전했다.

이후 송소희는 걸그룹 마틸다의 흥이 넘치는 무대를 보고 "댄스와 함께 하는 무대가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MC들은 송소희에게 댄스를 요청했고, 에이핑크의 '러브' 댄스를 수줍게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명곡' 무대에 오른 송소희는 정미조의 히트곡 '사랑과 계절'을 선곡했다. 이 노래는 사랑을 계절에 비유한 가사,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송소희가 부른 '사랑과 계절'은 국악으로 재해석 된 노래였지만 밝고 경쾌했다.

흥겨운 무대를 만든 송소희였지만 김경호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앞서 두 번째 무대에서 421표를 얻은 김경호는 5연승을 달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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