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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발생…최소 41명 사망

입력 2016-04-17 11:22:21 | 수정 2016-04-17 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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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 사진 = 한경 DB (기사와는 무관)기사 이미지 보기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 / 사진 = 한경 DB (기사와는 무관)

에콰도르서 규모 7.8 강진…41명 사망

남미 에콰도르에서 16일 오후(현지시각)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에콰도르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다.

지진은 이날 오후 6시 58분쯤 에콰도르 로사 자르테에서 서쪽으로 52㎞, 수도 키토에서는 북서쪽으로 170㎞ 떨어진 해안 지점에서 발생했다.

호르헤 글라스 에콰도르 부통령은 이 지진으로 최소 4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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