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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CHEER UP, 상큼 발랄 치어리더 변신

입력 2016-04-19 00:21:25 | 수정 2016-04-19 0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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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CHEER UP / JYP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트와이스 CHEER UP / JYP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가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의 첫 번째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트와이스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치어리더 컨셉의 의상을 입은 트와이스가 장난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상큼함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 민트 컬러의 색상이 청량함을 더하며 새 앨범 활동의 밑그림을 엿보게 했다.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은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으로 신나는 사운드에 감각적이고 청량한 느낌이 한층 강해졌다.

이번 앨범엔 ‘치어 업’ 외에도 선배 가수 박지윤의 대표곡을 리메이크 한 ‘소중한 사랑’ ‘터치다운(Touchdown)’ ‘툭하면 톡’ ‘우후(Woohoo)’ ‘헤드폰 써’를 비롯 CD에만 수록되는 'I'm gonna be a star' 등 총 7곡이 담겼다.

‘페이지 투’는 트와이스의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은 물론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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