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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엔터와 전속계약' 명세빈, 제2의 전성기 누릴 수 있을까

입력 2016-04-20 10:16:34 | 수정 2016-04-20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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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엔터 "명세빈과 전속계약"
명세빈, 도도엔터와 전속계약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명세빈, 도도엔터와 전속계약 /사진=한경DB


배우 명세빈이 도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도도엔터테인먼트측은 20일 명세빈과 계약 사실을 밝히고 “명세빈과 함께 하게되어 무척 기쁘다. 함께한만큼 앞으로 여러분야에서 빛날수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않겠다”라고 밝혔다.

명세빈은 “오랜시간 혼자 일해왔는데 좋은사람들과 함께 일하게되어 즐겁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만큼 좋은작품으로 찾아뵙겠다. 지켜봐주시고 응원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명세빈은 1996년 가수 신승훈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 뮤직비디오, CF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사랑받아왔으며 최근 드라마 ‘아들녀석들’, ’제왕의딸, 수백향’, ‘킬미힐미’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 지난해 MBC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인상적인 연기변신으로 호평을 받았다.

EBS 라디오 “명세빈의 詩콘서트”(EBS FM104.5MHz)에서 라디오진행자로 활약하고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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