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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조세호, 차오루·전현무 셀카에 질투

입력 2016-04-23 18:29:34 | 수정 2016-04-23 18: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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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



'우리결혼했어요' 조세호가 차오루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조세호 차오루 가상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차오루는 "최근 전현무 선배님과 라디오를 하고 식사를 했다"며 "되게 잘 사줬다. 차돌박이를 사주셨다. 사진도 찍었다"고 자랑했다.

이에 조세호는 두 사람의 셀카를 확인했다. 차오루는 "그냥 선배님이다"고 말했지만 조세호는 "지운다"며 폭풍 질투를 드러냈다.

이에 차오루는 "지워도 된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애써 쿨한 모습을 보이며 "나중에 차오루가 지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조세호는 차오루의 처가를 방문해 차오루 가족들을 만났다.

조세호는 이날 정성껏 쓴 손편지와 특유의 넉살로 차오루의 가족과 빠르게 친해졌다. 특히 차오루의 어머니는 "김수현보다 조세호가 훨씬 좋다"며 남다른 사위 사랑을 뽐냈다.

하지만 차오루의 아버지는 생각이 달랐다. 식사를 하던 중 딸이 조세호의 입주변을 닦아주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못하며 사위를 뚫어져라 바라봤던 것.

차오루 아버지는 결국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조세호에게 술을 권해 '우리결혼했어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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