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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로 故 신해철 추모…시청률도 1위 달성

입력 2016-04-25 07:40:40 | 수정 2016-04-25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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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음악대장 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음악대장 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 사진 = MBC 방송 캡처


막강 실력의 가왕 '음악대장'이 7연승에 성공한 '복면가왕'이 일요일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시청률 14.6%(이하 TNMS,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 시청률은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합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중년특집이 방송된 '일밤-진짜 사나이'도 11.3%로 선전했다.

'음악대장'의 이번 곡은 故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였다. 그는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 없이 담담하게 고인을 추모하듯 이 곡을 소화하며 큰 여운을 남겼다. 오히려 담담한 무대여서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 ‘음악대장’의 무대에 판정단은 눈시울을 붉혔다.

'음악대장'의 7연승에 도전했던 복면가수들은 마마무의 휘인, 가수 모세, 슈퍼주니어 예성,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으로 밝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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