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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남편은 달콤한 월급 가져다 주는 꿀벌"

입력 2016-04-26 07:34:57 | 수정 2016-04-26 1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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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한고은이 남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여신급 비주얼의 여배우 특집편으로 배우 한고은과 이성경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가 새댁 한고은에게 "결혼 8개월 차인데 결혼한 지 모르는 분도 많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한고은은 "제 남편은 평범한 사회의 꿀벌이다"며 "저에게 달콤한 월급을 가져다준다"고 말해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 만난지 101일째 되는 날 결혼식을 올렸다"며 결혼과 관련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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