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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보디가드' 이동욱, '보디가드'로 깜짝 변신…우월한 수트핏 '여심 저격'

입력 2016-04-26 07:41:16 | 수정 2016-04-26 0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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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 / 사진출처: 킹콩엔터테인먼트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이동욱 / 사진출처: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동욱이 '보디가드'로 깜짝 변신했다.

26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이 오는 28일 첫 방송 되는 신개념 보디쇼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메인 MC를 맡은 이동욱의 티저(teaser) 영상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블랙 슈트 차림으로 한 쪽 귀에 인이어(in-ear)를 낀 채 '보디가드'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이는 그가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 솜씨를 선보일 '마이 보디가드'라는 프로그램명을 자연스레 연상시킨다.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

다른 사진 속 이동욱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더욱 빛나는 우윳빛 피부와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비주얼 보디가드'로 등극,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보디가드'로 변신, 티저 촬영에 몰입한 채 진지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한, 그는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우월한 수트핏을 뽐냈다. 그의 훤칠한 키와 안기고 싶은 넓은 어깨가 시선을 압도하는 '슈트핏의 정석'을 완성한 것. 이에 '내 몸을 지키는 보디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마이 보디가드'에서 밝혀질 그의 탄탄한 보디 유지 비결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기도.

특히, 공개된 이동욱의 사진은 티저 촬영장에서 포착한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욱를 비롯한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등이 MC를 맡은 내 몸을 지키는 BODY SHOW ’마이 보디가드'는 오는 28일 목요일 밤 9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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