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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프린스 3400억 유산, 이복 형제들에게 가나

입력 2016-04-26 10:13:32 | 수정 2016-04-26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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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사진=영화 ‘퍼플 레인’ 스틸)기사 이미지 보기

프린스 (사진=영화 ‘퍼플 레인’ 스틸)


천재 뮤지션 프린스가 지난 21일(현지시간)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유산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프린스는 자신의 노래 저작권과 다른 가수에게 작곡해서 준 노래 저작권으로 3억 달러(약 3444억 원)정도를 모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사후 재산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미국의 한 매체는 미네소타 현지 법상 프린스가 따로 유언장을 남기지 않았다면 그가 남긴 재산은 형제 자매들이 동등하게 가져가게 된다. 프린스가 생전 이복 형제들과는 관계가 좋지 않았고 친동생인 타이카와만 가깝게 지내 재산 분할 계획의 분쟁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린스는 21일 오전 자택 엘리베이터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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