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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눈물 쏟으며 '볼륨을 높여요' 하차…"기사로 알게해 미안"

입력 2016-04-28 08:50:17 | 수정 2016-04-28 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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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볼륨을 높여요' 하차
유인나 '볼륨을 높여요' 하차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인나 '볼륨을 높여요' 하차 / 사진 = 한경DB


배우 유인나가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했다.

유인나는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 오프닝부터 눈물을 흘렸다. 직접 자신의 하차소식을 전하며 방송 내내 울먹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원래는 오늘 방송에서 말을 하려고 했다. ‘볼륨’ 가족이 소식을 기사가 아니라 내 얘기로 듣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정한 게 오늘이었는데 먼저 기사로 알려졌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유인나를 대체하게 될 새 DJ로는 배우 조윤희가 발탁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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