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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논란 그 이후…"강한 멘탈? 오랜 무명시절 얻은 내공"

입력 2016-04-28 09:16:05 | 수정 2016-04-28 0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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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 사진 = 우먼센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클라라 / 사진 = 우먼센스 제공


배우 클라라가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촬영된 '우먼센스' 5월호 화보에서 클라라는 그간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탈피,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그동안 힘들었지만 나를 믿어주는 가족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며 "주변 사람들이 '멘탈이 강하다'라고 말하는데, 오랜 무명시절 준 내공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클라라 / 사진 = 우먼센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클라라 / 사진 = 우먼센스 제공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여전히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국내 복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지난 5일 열린 제21회 춘사영화상에서 시상을 맡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신호탄을 쐈다. 또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촬영한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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