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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떠나고 왕좌 차지…'굿바이미스터블랙', 수목드라마 1위 등극

입력 2016-04-28 09:30:15 | 수정 2016-04-28 0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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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수목극 3파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8일 TNMS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13회 시청률이 8.9%(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지난 3월 16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신드롬을 몰고온 KBS2 '태양의 후예'가 종영하자마자 20일 11회 방송에서 전주대비 2배 이상 시청률이 상승했다.

반면, 이번 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전작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보다 약 5배 가량 낮은 7.6%의 시청률을 보였다.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7.2%로 3위에 머물렀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회 강렬한 복수극과 애틋한 멜로의 조화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13회 방송분에서는 스완(문채원 분)의 친부가 차지원(이진욱 분)의 원수인 백은도(전국환 분)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완과 차지원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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