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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가연은 내조의 여왕…"임요환 위해 스폰서 구하러"

입력 2016-04-29 09:08:30 | 수정 2016-04-29 1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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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가연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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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이 '해피투게더3'에서 남다른 금슬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위한 내조 활동을 공개했다.

앞서 김가연은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도 자신이 했던 내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가연은 "임요환이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당시 그 게임을 접고 다른 종목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내 눈치를 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내가 직접 대기업 스폰서를 찾아다녔다. 유명 대기업 본사에 직접 전화해 결국 후원을 받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또 이 부부는 2016년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2016 서울베이비페어'는 5월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 (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seoulbaby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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