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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바이블' 제시카, 5월의 신부로 변신…완벽 웨딩드레스 자태 '시선 강탈'

입력 2016-04-29 10:17:34 | 수정 2016-04-29 1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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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 뷰티바이블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제시카 / 뷰티바이블 제공


제시카가 ‘5월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S/S'에서 제시카는 재경과 함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다.

제시카와 재경이 순백의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까닭은 다름이 아니라 다가오는 5월 웨딩 시즌을 맞아 완벽한 신부로 거듭날 수 있는 메이크업 비법을 준비했기 때문.

최신 트렌드의 웨딩 뷰티를 전수하기에 앞서 제시카와 재경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모습으로 직접 변신, 청순함과 우아함을 뽐내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많은 예비 신부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갓샘물’이라고도 불리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하였다. ‘메이크업의 신’이라는 호칭답게 정샘물은 역대 최고의 호응도를 끌어내며 ‘24시간 무너지지 않는 신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날 메이크업의 핵심은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펄섀도우. 정샘물은 “수정 메이크업을 특히 많이 해야 하는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비법”이라며 “세공된 펄과 파우더를 섞어 쓰면 밀착력이 뛰어나서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정샘물은 “섞은 펄과 파우더를 브러시에 묻히고 얼굴에 눕혀서 그냥 툭툭 바르기만 하면 된다”고 노하우를 전수한 뒤 “참 쉽죠?”를 연발하며 메이크업의 손쉬움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제시카와 재경은 “선생님이니까 쉬운 것 아니냐”며 반론을 제기해 ‘갓샘물’조차 당황케 했다고.

이 외에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지금껏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리얼 꿀팁’들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뷰티 크루들의 역대 급 공감을 얻어냈다는 후문이다.

예비 신부들은 물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정샘물의 ‘24시간 수정 없는 신부 메이크업’은 오는 30일 밤 8시 40분 '뷰티바이블 2016 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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