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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박주미, 만 45세 정난정의 필살 애교 '뿌잉뿌잉'

입력 2016-04-29 10:40:04 | 수정 2016-04-29 1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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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박주미, 16년 만의 사극 복귀 '설렘'
'옥중화' 박주미가 SNL을 패러디했다 /페이스북기사 이미지 보기

'옥중화' 박주미가 SNL을 패러디했다 /페이스북


배우 박주미가 재치 넘치는 패러디물로 흥미를 끌고 있다.

MBC미디어센터에서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 출연하는 박주미가 팬서비스를 펼쳤다.

그는 29일 공식 페이스북에 SNL 이하늬의 ‘레드카펫’ 영상을 패러디한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옥중화' 포스터 촬영현장과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을 접목시킨 것. 영상에서 박주미는 “사인 받아!”와 “뿌잉뿌잉!”과 같은 깨알 같은 웃음과 함께 과감한 애교를 선보였다.

박주미는 드라마 '허준' 이후 16년만에 이병훈PD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옥중화'에서 박주미는 조선판 팜므파탈 정난정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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