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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ing♥"…스타 커플들의 화끈한 애정전선 확인

입력 2016-05-01 07:15:01 | 수정 2016-05-01 07: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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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연애, 그게 뭔가요?"

연예계에는 일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한 '위너'들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007 작전'을 펼쳐가며 조용히 연인 관계를 이어가는 커플이 많았다면, 요즘은 '당당한 연애'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때로는 은밀히, 때로는 화끈하게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는다.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며 애정전선을 시원하게 확인시켜주는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 한예슬♥테디 '애교 철철 커플'

한예슬 인스타그램·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한예슬 인스타그램·SBS 방송 캡처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해 현재 2년 넘게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예슬은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달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My sweet lover',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등의 글귀로 테디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생일을 맞은 테디의 볼에 뽀뽀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한예슬은 지난 2014년 SBS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고 뽀뽀 퍼포먼스를 선보여 테디를 향한 남성 팬들의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 설리♥최자 '우린 깊은 사이'

설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설리 인스타그램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2013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하다가 2014년 8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수시로 공개하는데, 연인 최자와 진한 애정 표현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두 사람이 침대에 누워 키스하는 사진을 비롯해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산 정상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 등 수위 높은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결별 루머에 정면 대응하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세웠다.

- 미나♥류필립 '나이는 숫자일 뿐'

미나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일명 '최고령 고무신'으로 불린다. 이유는 17살 연하의 군인 남자친구를 뒀기 때문.

가수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났을 때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류필립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군 복무 중이다.

미나는 외출 나온 류필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종종 자신의 SNS에 게재해 여전히 사랑 중임을 과시하며 "우리 커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 나비♥장동민 '돌직구 커플'

나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와 개그맨 장동민 커플은 열애 공개부터 독특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생방송 도중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하며 '2016년 연예계 1호 커플'로 등극했다.

이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동민과 등산 데이트를 하는 모습, 옆에 곤히 잠이 든 모습, 꽃다발 선물이 담긴 사진 등을 공개해 핑크빛 연애 중임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열애 공개 후 첫 예능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tvN '택시'에 출연한 나비가 장동민과의 러브스토리를 숨김 없이 털어놓기도 했다.

- 공현주♥이상엽 '방송에서도 알콩달콩'

SBS·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SBS·MBC 제공


배우 공현주 이상엽 커플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사심이 가득 담긴 방송을 하기로 유명하다. 이상엽이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에 공현주가 깜짝 방문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공현주가 출연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이상엽이 내레이션을 맡아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이상엽과 동료들의 모습을 공개해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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