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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옥중화', 주말드라마 1위 17.3%…아역은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입력 2016-05-01 11:51:41 | 수정 2016-05-01 11: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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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정다빈 /사진=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정다빈 /사진=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방송화면



MBC주말드라마 '옥중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첫방송된 MBC주말드라마 '옥중화'는 전국시청률 기준 17.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미세스캅2'은 9.2%, KBS2 '연예가중계'가 7.1%의 시청률을 기록, '옥중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옥중화'는 드라마 '허준'을 탄생시킨 사극 드라마 거장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의 신작으로, 첫 방송부터 옥에서 태어난 여주인공 옥녀(진세연 분)의 파란만장한 성장 스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추억의 '아이스크림 소녀'인 정다빈이 아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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