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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작곡가 꼬셨다는 말에…" (복면가왕)

입력 2016-05-02 09:33:25 | 수정 2016-05-02 09: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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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윤미 / 사진 = MBC 방송 캡처


배우 이윤미가 노래를 그만 두게 된 계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 첫 무대에서는 '거울도안보는여자'와 '달달한초콜릿'이 대결을 펼쳤고, 결과는 초콜릿의 승리였다.

탈락한 '거울도안보는여자'는 가면을 벗었고, 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였다.

과거 '더 에스'로 가수 활동을 한 이윤미는 "노래를 그만둔 이유는 남편 때문"이라며 "스캔들이 났을 때 댓글에 '이윤미가 가수를 못해서 작곡가를 꼬셨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걸 보고 절대 가수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 둘을 낳고 둘째 아이도 8개월 정도가 되어가는데, 어린이날이기도 하고 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방송 이후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수고 많았어요. 지금 우리 가족 '복면가왕'후 토크하며 그 동안 몰래 연습한 아내 칭찬 중입니다. 노래도 잘했고 안 떨고 잘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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