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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손지창, 23년 만의 그때 그시절…'평범한 아빠의 일상이란'

입력 2016-05-04 09:06:11 | 수정 2016-05-04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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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손지창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슈가맨 손지창 / 사진=방송화면 캡쳐


슈가맨 손지창

'슈가맨' 손지창이 그때 그시절로 돌아갔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배우특집 2탄으로 손지창과 나현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손지창은 드라마 '마지막 승부' OST '사랑하고 있다는 걸'을 열창했다. 이후 손지창은 "이 노래를 부른 건 23년 만이다. 너무 긴장돼서 눈 감고 불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지창은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둘다 일을 해버리면 아이를 돌볼 수 없으니 난 가정을 선택했다. 우선순위는 가족이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미국에서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손지창은 요즘 근황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등교 시키고 점심 먹고 애들 데리고 오고 저녁에는 아내와 산책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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