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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기존 스태프들과 함께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입력 2016-05-04 09:21:53 | 수정 2016-05-04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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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MY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배우 이민호가 신설 법인 MYM으로 이적한다.

4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스타하우스의 장영훈 대표가 MYM 양쪽 법인의 대표 및 공동대표를 맡아 매니지먼트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이민호와 함께 했던 인력도 그대로 함께 한다.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들에 대한 맞춤형 시스템으로 외적 성장에 대한 방향의 다각화를 지향하고 이민호는 MYM을 통해 보다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여 강점을 공유하는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포부다.

이민호는 오는 6월 영화 '바운티 헌터스' 중국 개봉을 위해 프로모션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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