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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다나, 3년째 연애 중…"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

입력 2016-05-05 17:01:40 | 수정 2016-05-05 1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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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다나가 열애 중임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인 이호재 감독 역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호재 감독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이라는 글과 함께 다나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13년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으로 입봉한 이호재 감독이다. 2013년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으로 입봉했으며, 각종 광고를 비롯해 씨엔블루, 루시드폴, 캐스커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MCM 광고 당시, 엑소와 활동한 이력도 있다고 한다.

앞서 다나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를 좋아하는 거 보니까 남자친구가 없겠다"는 MC 김구라의 말에 "남자친구가 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친구가 없다는 건 편견"이라며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다나는 "남자친구와 열애한지 3년 됐다. 국진 오빠가 내 남자친구를 한 번 본 적 있다"며 "연상이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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