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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가습기살균제 특위, "피해자 의견 듣겠다"

입력 2016-05-07 13:38:39 | 수정 2016-05-07 1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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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더불어민주당 가습기살균제대책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통해 피해자들의 의견을 듣는다

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회의에는 양승조 가습기살균제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이언주 간사 외에 남인순 한정애 의원과 금태섭 김정우 이훈 정재호 정춘숙 당선인이 참석한다.

가습기살균제대책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가습기 살균제를 포함해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학물질 관련 피해자 구제를 위한 '화학물질피해 구제법(이른바 옥시법)'을 제정하고 화학물질피해구제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새누리당은 8일 오후 국회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어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한 종합 대책을 논의한다.

당정은 이날 협의회에서 옥시레킷벤키저를 비롯한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제재 문제와 피해자 보상 문제, 재발 방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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