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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17세였다…가족 공감 이끌어낼 뮤지컬 '17세'

입력 2016-05-09 18:00:46 | 수정 2016-05-10 0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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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17세


창작 뮤지컬 '17세'가 막을 올렸다.

뮤지컬 '17세'는 지난 4일부터 7월31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 1관에서 개최된다.

이근미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17세'는 가출한 딸에게 엄마가 이메일을 통해 자신의 17세 때 가출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부모, 자식 간의 소통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방황하는 청소년들, 그런 자식들 때문에 가슴 아픈 부모들, 그리고 17세를 겪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슴 따뜻한 공연으로 관객을 찾는다.

특히 이 작품은 뮤지컬 '명성황후', '영웅'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조승룡이 총 예술감독으로 참여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배우 정아혜, 김수민, 정재헌, 김지강 등 총 11명의 연기파 출연진들이 무대에 서 시대를 뛰어남는 공감과 감동을 만들어 낼 전망이다. 만 12세 관람가, 전석 4만 5000원, 관람시간 95분.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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