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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문지방 넘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입력 2016-05-10 09:34:17 | 수정 2016-05-10 09: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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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본격 로맨스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기사 이미지 보기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에 따르면 지난 9일에 방송된 tvN '또 오해영' 3회는 자체 최고시청률 3.9%(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2일 첫 방송 시청률 1.8%로 시작,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사는 직장 여성들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시청률 상승에 기여했다.

특히 여성 시청자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했다.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 기준으로 여자40대 5.8%, 여자20대 4.4%, 여자50대 3.3% 순이다.

이날 방송된 '또 오해영'에는 결혼식 전날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에게 차인 오해영(서현진)이 옆집에 사는 박도경(에릭)의 위로를 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희망을 품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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