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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 유재석·정지훈 이어 '기부 스타' 대열 합류

입력 2016-05-11 08:59:41 | 수정 2016-05-11 09: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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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모먼트워치 기부캠페인에 참여했다.

일명 ‘기부시계’ 또는 ‘유재석시계’로 알려진 모먼트워치는 판매수익금의 30%를 불우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시계다. 유재석, 비(정지훈), 타이거jk, 윤미래, 스누퍼 등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 서현진도 모먼트워치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모먼트워치는 서현진의 기부 캠페인 동참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현진이 선택한 기부시계는 영화 ‘배트맨 vs 슈퍼맨’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밴드오브히어로즈’ 컬렉션 중 ‘Sword’ 제품이다. 화이트와 골드가 색상 조합을 이루는 이 제품은 서현진과 같은 청순한 이미지와 닮아있다.

서현진은 캠페인 동참 인증샷과 함께 “많은 분들이 모먼트워치에 대해 알게되고, 착한 소비와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었음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또 오해영'에서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도 3%(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해 인기를 더하고 있는 상황. ‘로코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연기파 여배우 대열에 합류한 서현진의 ‘기부퀸’으로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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