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티파니, 미국 감성 담았더니 '通'했다…'I Just Wanna Dance' 음원차트 싹쓸이

입력 2016-05-11 09:15:21 | 수정 2016-05-11 12:51:15
글자축소 글자확대
티파니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 발매

티파니 /SM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SM


소녀시대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이 리스너들의 귀를 만족시키고 있다.

11일 자정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한 티파니(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가 6대 음악 사이트 1위에 올랐다.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로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대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오전 9시 기준)함은 물론, 멜론 2위, 몽키3에서도 3위를 기록, 솔로로도 막강한 티파니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또한 티파니는 음원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Vyrl(바이럴) SMTOWN 계정,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I Just Wanna Danc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티파니의 고향인 LA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국적이고 시원한 느낌의 영상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와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장르의 수록곡 ‘TALK’의 무대를 마련한다. 소녀시대와는 또 다른 티파니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솔로로 무대에 서는 티파니에 대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티파니의 자작곡 ‘What Do I Do’ 뿐만 아니라 섹시한 스타일의 ‘Yellow Light’, 보사노바 리듬위에 여러 악기의 사운드가 펼쳐지는 어쿠스틱 곡 ‘Once in a Lifetime’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 차 있어, 티파니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앨범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