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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와 계약' 젝스키스, 훈훈한 환영인사…'고지용 빠져 아쉽네'

입력 2016-05-11 15:00:50 | 수정 2016-05-11 15: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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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빠진 젝스키스, YG와 계약
젝스키스, YG와 계약…고지용은 빠져 / 사진 = YG리퍼블리크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젝스키스, YG와 계약…고지용은 빠져 / 사진 = YG리퍼블리크인스타그램


재결합한 그룹 젝스키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젝스키스와의 계약을 발표하고 YG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을 통해 젝스키스 5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시했다.

YG 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에는 은지원, 김재덕, 이재진, 강성훈, 장수원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올라오며 '은리더', '냉동인간', '노랭이들아 안녕', '로봇',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등 멤버들을 떠올리게 하는 해시태그가 더해졌다.

이날 인스타그램에 게시 된 사진 속 다섯 멤버들은 모두 '해피 고 럭키'(HAPPY GO LUCKY)라는 문구가 적힌 돼지 모양의 풍선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과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지용은 사정상 계약은 못했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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