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지소울, '태양의 여자' 민효린에게 "꼭 연락 좀…"

입력 2016-05-12 05:37:53 | 수정 2016-10-26 22:43:13
글자축소 글자확대
지소울, '태양의 여자' 민효린에게 "꼭 연락 좀…"

민효린과 지소울.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민효린과 지소울. '라디오스타' 캡처


지소울-민효린 '라디오스타' 출연

지소울과 민효린의 남다른 이야기가 방송에서 공개됐다.

지소울과 민효린은 나란히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민효린은 지소울이 과거 자신에게 자주 연락했다는 사실을 폭로했고, 이에 당황한 지소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예쁜 여자는 다 좋아한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민효린은 당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민효린이 공개한 지소울의 메시지는 '누나 제 폰이 미쳐서 전화도 잘 안 되고 문자도 잘 안 오고 안 보내고 그래요, 잘 지내세요?', '누나, 꼭 연락 주세요' 등으로 짝사랑을 의심케 했다.

이에 MC들은 "좋아했네, 좋아했어"라고 지소울을 추궁했고, 지소울은 깊은 한숨을 몰아쉬며 "이제 다 기억이 나네요"라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가질 수 없는 민효린", "지소울, 울겠네", "지소울 덕분에 웃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