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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슬램덩크' 제시, "민효린 동안이기는 한데…"

입력 2016-05-14 12:36:40 | 수정 2016-05-14 12: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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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언니들의슬램덩크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언니들의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꿈 도전에 나섰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걸그룹' 꿈에 도전하는 민효린과 그를 돕는 언니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은 민효린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뮤직뱅크' 대기실을 찾았다.

대기실에서 걸그룹 트와이스를 만났고, 민효린은 영화 '써니'의 대사를 인용해 "이 구역의 비주얼이 누구야"라고 외쳤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멤버 나연을 내보냈고, 그를 본 민효린은 "어떡해 너무 예쁘다"고 나연의 외모를 칭찬했다.

두 사람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본 제시는 "언니도 동안인데, 나이차가 보이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민효린은 트와이스 나연과의 팔씨름 대결에서 남다른 힘을 드러내며 승리를 거뒀고 곗돈 10만원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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