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웨딩싱어즈' 중간점검 공개 "듀엣가요제 방식으로 진행"

입력 2016-05-14 16:56:35 | 수정 2016-05-14 16:56:35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트위터/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트위터/무한도전



‘무한도전-웨딩싱어즈' 중간 점검 결과가 공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선 멤버들이 직접 시청자들의 결혼식에 찾아가 축가를 부르는 ‘웨딩싱어즈’ 특집이 그려진다.

이날 ‘무한도전-웨딩싱어즈' 방송에는 유재석-김희애, 박명수-장범준, 정준하-정성화-정상훈, 하하-별, 황광희-정용화-이준-윤두준 총 다섯 팀의 결혼식 축가곡과 중간 점검 경연이 펼쳐진다. 또한 중간 점검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중간 점검 경연은 MBC ‘듀엣가요제’의 세트에서 촬영했으며 노래 중간마다 점수가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규칙도 똑같이 반영됐다.

이번 ‘무한도전-웨딩싱어즈' 녹화에선 2만6000여명의 ‘웨딩 싱어’ 신청자 중 100쌍의 예비부부를 초청해 ‘내 결혼식에 와서 축가를 불러줬으면’ 하는 팀을 투표하게 했다. 결과에 따라 다섯 팀은 TV, 냉장고, 세탁기 등 예비부부에게 선물할 혼수품을 순서대로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최고의 점수를 받은 ‘무한도전-웨딩싱어즈' 팀은 14일 오후 6시2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