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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최희, 강아지공장 실태에 분노 "예쁜 강아지 원한 우리가 공범은 아닐지"

입력 2016-05-15 13:43:09 | 수정 2016-05-15 13: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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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최희 시청소감


'동물농장-쇼윈도 속 새끼 강아지의 불편한 진실' 편이 대중들에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는 누구도 몰랐던 강아지공장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강아지공장에 있는 수십마리의 개는 가제로 교배를 당하고 수의사 자격증도 없는 직원에게 제왕절개로 새끼를 낳았다. 이 개들의 목적은 오로지 임신과 출산 뿐이었다.

이에 대해 최희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의 이야기와 함께 '동물농장' 시청 후기를 남겼다.

최희는 "예쁜 강아지를 원한 우리 모두가 공범은 아닐지 라는 말이 마음을 쳤다"면서 "작고 소중한 생명이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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