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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의혹' 조영남, 17일(오늘) 라디오 생방송 불참…전시회도 취소

입력 2016-05-17 11:30:37 | 수정 2016-05-17 1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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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대작 의혹
조영남 대작 의혹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조영남 대작 의혹 / 사진 = 한경DB


'대작 의혹'에 휩싸인 조영남이 17일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남은 매주 월~금 오후 4시 MBC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DJ로 활동하고 있다.

1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DJ로 활동하고 있는 조영남은 이날 오후 진행되는 생방송에 참여하지 않는다.

또 조영남의 소속사 미보고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시회는 잠정 취소다. 지금 상황에서 뭔가 한다는 게 맞지 않다"고 밝혔다.

조영남의 17일 서울의 한 전시관에서 전시회를 열 예정이었다.

한편 무명 화가 A씨는 본인이 조영남의 그림을 대신 그려줬다고 주장해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16일 조영남의 작품이 거래된 갤러리와 소속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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