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곡성 커플' 곽도원♥장소연, 칸 동반출국

입력 2016-05-17 14:19:29 | 수정 2016-05-17 14:22:37
글자축소 글자확대
영화 '곡성'의 주인공 곽도원 장소영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영화 '곡성'의 주인공 곽도원 장소영 /사진=한경DB


배우 곽도원, 장소연 커플이 제69회 칸영화제 입성을 위해 출국했다.

17일 오전 영화 '곡성'의 출연 배우 곽도원, 장소연, 천우희는 스태프들과 함께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연예계 공식 연인인 두 사람은 이날 공항에 함께 도착해 수 많은 취재진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곡성'은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들은 현지시간 17일 칸에 도착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영화 '곡성'에서도 부부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은 낯선 외지인이 곡성에 나타난 후 의문의 연쇄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이 미스터리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다. 개봉 5일만에 260만명의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제 2의 '황해', '추적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