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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연인 곽도원, 처음엔 내 고백 거부" 폭탄 고백

입력 2016-05-17 15:40:01 | 수정 2016-05-17 15: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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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장소연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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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장소연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소연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재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그 대상이 곽도원이었음을 예상케 했다.

당시 장소연은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그 사람이 거부하는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도원과 장소원은 최근 개봉한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열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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