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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민석, "17살 때부터 회 떴다" 수준급 회뜨기 시범 선보여

입력 2016-05-19 08:18:02 | 수정 2016-05-19 0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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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제공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민석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민석이 생각지 못한 모습들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 연출 황교진)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17살때부터 회를 떴다며 “다시는 칼을 잡지 않겠다”라고 후배인 형에게 자신의 칼을 물려줬다고 했으나 광어와 마주한 뒤 “칼 지나가는 게 느릿느릿하게 지나가면 결이 다 뽀사(?)지거든요”라면서 즉석으로 칼집내기부터 껍질 벗기기-회 뜨기까지 능숙한 회 뜨기 시범을 보여줘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김민석은 예상을 뛰어넘는 노래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선택한 그는 자신감 있게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음색과 듣는 이들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모두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에 황치열은 “이별의 아픔이 느껴졌어요”라며 감탄을 더해 관심을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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