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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재정, 성대모사에 안구 돌리기까지…'개인기 달인' 등극

입력 2016-05-19 10:44:55 | 수정 2016-05-19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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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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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재정


가수 박재정이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개인기로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재정은 자신에게 개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박지윤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본인 앞에서 해봤냐는 질문에 "못해봤다"고 말했다. 김동률에 이어 이승환 성대모사 차례에서는 과장된 악센트로 "완전히 일반인"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물방울 소리와 안구를 굴리는 개인기를 선보인 박재정은 두 가지를 함께 선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8.2%의 높은 시청률로 변함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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