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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연한 혜이니, 오늘(19일) '연애세포'로 컴백…'상큼발랄'

입력 2016-05-19 15:55:58 | 수정 2016-05-19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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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


가수 혜이니가 신곡 '연애세포'로 오늘(19일) 컴백을 예고했다.

19일 자정 공개된 신곡 ‘연애세포’는 톡톡 튀는 멜로디에 90년대 힙합 비트를 재현한 상큼한 노래다. 그동안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혜이니의 성숙해진 음악을 느낄 수 있다. '말랑말랑해진 나의 까칠했던 성격, 살랑살랑 꼬리치며 여우 짓도 하네'라는 가사로 사랑이란 감정을 처음 느끼는 소녀의 놀랍고 설레는 마음을 발랄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디지털 싱글 ‘연애세포’는 공개에 앞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후원자들과 함께 제작한 만큼 더욱 특별한 앨범이다.

지난 15일 혜이니는 인스타그램에 "보라언니 응원해주서 고마워요.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혜이니 컴백 연애세포 흥해라 흥!! '차이나는 도올' 본방 사수! 성규오빠 김지훈 선배님 가원언니 승연오빠 재민오빠 알베르토 오빠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JTBC '차이나는 도올'의 출연자들의 혜이니 응원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연애세포'를 공개한 혜이니는 같은 날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진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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